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반도체 공정실습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 공대생입니다. 학교에서 두번의 공정실습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1)moscap 제작 후 공정조건(Dry oxidaion/PECVD/PVD)에 따른 capacitance분석, Frequency 변화에 따른 C-V 분석 2)TCAD 시뮬레이션으로 N-Channel MOSFET 과 P-Channel MOSFET 제작 후 공정 조건이 변함에 따라 Threshold voltage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 이 두가지 경험은 어떤 직무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와 어떻게 연관을 지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2.21
답변 8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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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2) 직무의 경우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설계 또는 하이닉스의 소자 개발 직무와 연고나성이 높습니다. 소자 제작 후 여러 특성 분석, TCAD 시뮬레이션 경험을 통한 특성 측정 등의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와 연관성을 짓기 위해서 1)에서 공정 조건에 따른 특성의 결과의 상관성을 분석해보면 좋고, 이 때 직접 공정을 진행해봤다면 이 경험을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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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이 하신 두 가지 실습은 생각보다 훨씬 좋은 소재입니다~ 단순한 “공정 체험”이 아니라, 공정 조건과 전기적 특성의 상관관계를 직접 분석한 경험이기 때문에 공정기술 직무와 충분히 연결할 수 있어요! 먼저 MOSCAP 제작 후 Dry oxidation, PECVD, PVD 조건에 따른 C-V 분석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와 굉장히 밀접합니다. 공정기술은 결국 “공정 조건을 바꾸면 소자 특성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이해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이에요. 지원자님은 이미 산화 방식에 따라 산화막 특성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capacitance나 interface 특성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분석하셨잖아요. 이건 실제 라인에서 oxide thickness, deposition condition, plasma power 같은 parameter를 조정하면서 전기적 특성을 보는 것과 구조가 동일합니다. Frequency에 따른 C-V 변화를 해석했다는 건 interface trap, oxide quality, charge distribution까지 고민했다는 의미라서, 단순 실습이 아니라 “공정–물성–전기적 특성 연결 이해” 경험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TCAD로 NMOS, PMOS를 제작하고 공정 조건 변화에 따른 Vth 변화를 분석한 경험은 공정설계와도 맞닿아 있고, 공정기술 직무와도 충분히 연결됩니다. 실제 공정기술 엔지니어는 implant dose, channel length, oxide thickness, annealing 조건 변화에 따라 Vth가 얼마나 shift되는지를 항상 고려합니다. 지원자님이 TCAD에서 했던 작업은 그걸 물리적으로 시뮬레이션해본 것이기 때문에, “공정 변수 변화가 device parameter에 미치는 영향 이해”라는 관점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특히 Vth는 수율과 직결되는 핵심 파라미터라서, 이 경험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공정기술 직무와 연결할 때 핵심은 이렇게 잡으시면 좋아요. 공정기술은 단순히 장비를 돌리는 직무가 아니라, 공정 조건을 관리하고 이상 발생 시 원인을 추적하며 최적화를 수행하는 직무입니다. 지원자님은 실습에서 공정 조건을 의도적으로 바꿔보고, 그 결과를 전기적 데이터로 확인하고, 물리적 원인까지 해석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 흐름이 바로 공정기술의 사고 방식이에요. 가설 설정 → 조건 변화 → 데이터 측정 → 원인 분석 → 최적 조건 도출, 이 구조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명확히 보여주시면 됩니다.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지원자님이 “측정 결과를 그냥 보고 끝낸 게 아니라 분석까지 했다”는 점이에요. C-V 곡선에서 flat band shift나 hysteresis가 있었다면 그 원인을 고민했을 것이고, TCAD에서 Vth가 변할 때 doping profile이나 electric field distribution을 같이 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공정기술 직무와의 fit이 훨씬 강해집니다. 정리하면, 첫 번째 경험은 박막 형성 공정과 전기적 특성 분석 관점에서 공정기술과 직접 연결되고, 두 번째 경험은 공정 조건 변화가 소자 핵심 파라미터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했다는 점에서 공정 최적화 역량으로 연결됩니다. 소재 자체는 충분히 좋습니다~ 이제 남은 건 이걸 “공정 엔지니어의 언어”로 재정리하는 과정이에요! 지원자님은 이미 공정과 소자 특성의 연결 고리를 경험하셨기 때문에 방향은 잘 잡고 계십니다. 자신 있게 정리하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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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사실 공정설계 소자스펙을 맞추는.곳에 가깝고 1번또한 pvd와 dry oxide공정 진행 후 c v 분석은 공설에가깝습니다. 다만 pvd와 oxide까지 해본경험은 공정기술쪽이라 공정을 심도있게 다뤄보며 소자개선을 진행해본 경험이라고 1 2를 퉁쳐서 적되, 공정기술이니 소자스펙보다는 공정자체를 더 어필해야해서 pvd의 파라마터의 조건들, 어떤 파라미터를 건드렸고 어떻게 최적화했고 이런것들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두 경험 모두 공정기술 직무와 충분히 연결됩니다. MOSCAP 제작 후 산화 방식(Dry Oxidation/PECVD/PVD)에 따른 C-V 특성, 주파수 의존성 분석은 “공정 조건 변화 → 막 특성 변화 → 전기적 특성 영향”을 이해한 사례로, 실제 공정기술에서 박막 품질 관리·공정 최적화와 직결됩니다. 또한 TCAD로 NMOS/PMOS의 공정 변수 변화에 따른 Vth 이동을 분석한 경험은 도핑 농도, 산화막 두께, 채널 길이 등 공정 파라미터가 소자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해석한 것이므로 수율 개선·스펙 관리 업무와 연결 가능합니다. 자소서에서는 “공정 조건 설정 → 데이터 측정 → 특성 변화 원인 가설 수립 → 개선 방향 제안”의 흐름으로 정리하면 공정기술 직무와 자연스럽게 매칭됩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소자관련이어서 평분과 묶을 수 있는데 공정기술이랑도 충분히 엮을 수 있어요. 공정조건을 건드렸으니 해당 인자에 대한 이해로 서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소자적 분석 보다는 공정파라를 건드리면서 공정적 관점에서 역량을 향상시켰다. 식으로 풀어나가면 되겠네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의 공정 실습 및 시뮬레이션 경험은 공정 변수 변화가 소자의 전기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분석한 것이라 공정기술 직무의 수율 개선 업무와 완벽히 일치합니다. 산화나 증착 같은 세부 공정 조건을 제어하여 타겟 데이터를 도출해 낸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상세히 기술하여 본인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으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원하시는 직무에 당당히 지원하시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실습의 경우에는 크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이것이 직무를 결정을 하는데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공기 공설 평분 다 관련 있어보여요 공정을 직접 다루는거면 공기 평가만 보는거면 다른 두직무 이렇게 생각되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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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현직분들께 여쭤보는 박사학위..
지거국에서 석사를 마칠 예정인 학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기술을 이용해 나노구조를 제작하고 표면 구조와 광학적 특성 분석을 하는 연구실에 속해있습니다. 목표는 사기업(칩메이커, 장비사)입니다 (학계 x). 학부에서 부족한 학벌과 학점때문에 석사 진학을 했지만, 좋은 지도교수님 덕에 박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지원 덕에, 많은 해외 학회 발표와 단독 1저자로 원하는 연구로 논문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벌 부분과 연구 분야 부분에서 걱정이 많이 되어 질문남깁니다 1. 박사라고 해도 학벌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좋을까요? 2. 반도체분야 사기업에서 박사 학위에 대한 티오 등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할까요? 3. 반도체 분야가 아니긴 합니다. 반도체 공정 장비 파라미터를 활용하여 나노구조를 만들어 표면 분석과 광학특성 측정 등을 수행하는데, 사기업에선 연구분야가 핏하지 않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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